테라텍(대표 공영삼 www.teratec.co.kr)은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테라 VDI’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테라 VDI는 ‘테라 모듈러서버<사진>’ 제품군과 연동돼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고유의 데스크탑 PC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가상머신(VM) 사용기간 설정 및 사용권한 통제가 가능하며, 보안강화를 위해 외부입력장치를 통한 내부 인프라로의 접근과 외부로의 데이터 유출을 차단한다.
공영삼 사장은 “테라 VDI 솔루션은 가상의 데스크탑 환경을 구성하여 외부에서도 각 사용자가 안전하게 내부 환경과 동일하게 PC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서버·데스크탑·애플리케이션 등 세 부분을 연계한 가상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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