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EHL)와 제이보스 등 자사의 기업용 공개 소프트웨어(SW) 제품의 상표권 침해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서비스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공개SW는 커뮤니티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설계되기 때문에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지만 일반공유라이선스(GPL)를 따르고 있다. 그러나 레드햇 고유의 개발 및 검증 과정을 통해 레드햇 상표가 부착된 제품에는 고유의 상표권이 등록되어 있어 상표권 침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해야 한다.
김근 사장은 “SW 자체는 무료지만 레드햇 상표가 부착된 SW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서비스와 지원은 유료”라며 “이를 위한 계약이 바로 서브스크립션”이라고 설명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