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 KT파워텔이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캐시백 세이브 카드<사진>를 출시, 카드 사용 실적에 따른 포인트로 이용 단말기 대금을 할인받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캐시백 세이브 카드 상품은 KT파워텔 단말기 구매시 단말기 대금을 24개월 혹은 36개월로 할부구매하면 캐시백 포인트를 할부 대금에서 우선 차감하고 잔여 금액에 대해 현금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캐시백 세이브 포인트는 가맹점에 관계 없이 어디서나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1만원 이상 이용시 1000포인트씩 적립되며, 1일 1회, 월 10회의 제한으로 적립된다.
KT파워텔은 카드가입 및 KT파워텔 단말기 판매를 대행하는 대리점에 가맹점 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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