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 주관으로 3일부터 사흘간 부산 노보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방사성 물질의 국가간 이동 및 공항만 검색·대응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교과부, IAEA, 국가정보원, 관세청,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 항만공사, 해양경찰청, 경찰청, 외교통상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공항과 항만 방사성물질 검색 체계 유관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공항·항만 불법거래 방사성물질 대응(예방·탐지·안전조치 등)과 핵범죄수사(증거 수집 및 보존)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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