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기업인 코메드(대표 이자성 www.comed.co.kr)는 2008년 제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1년 만에 5배의 놀라운 수출 실적 성장을 기록, 수출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주력 상품인 디지털 엑스레이 촬영장치를 비롯한 체외충격파쇄석기·외과수술용 C-암(Arm) 엑스레이·일반 엑스레이 등 의료기기가 미국을 비롯한 칠레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활발히 수출, 이러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코메드는 95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체외충격파 쇄석기를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CCD 방식의 디지털 엑스레이 촬영장치를 세계 6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첨단 의료기기 개발 업체다. 이외 외과 수술용 C-암, 일반 엑스레이, 통증치료기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기술대전 우수상·세계 일류상품·수출유망중소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4
GIST, '호남권 지역자율 R&D 사업' 연구단 모집…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3개 분야
-
5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6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7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8
시민과 함께한 AI 축제 'K-ICT WEEK in BUSAN 2026'…관람객 4만8000여명 다녀가
-
9
북한, 새벽 탄도미사일 발사…원산서 동해상으로 수발
-
10
용인시·UNIST, 반도체·AI 최고위 과정 6기 14주 교육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