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특목고 입시전문 교육기관의 동영상 강의를 IPTV(메가TV)를 통해 제공하는 ‘프리미엄 학습관’을 개설한다.
‘프리미엄 학습관’은 ‘특목입시’와 ‘영재심화’ 등 2개 테마로 교육과정이 구성된다.
특목고 영어 교육은 입시 명문 ‘아발론교육’이, 특목고 대비 수학은 ‘페르마에듀’가 담당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특목고 교육업체 ‘정보프리미엄에듀’는 메가TV를 통해 프리미엄 강좌를 주문형비디오(VoD) 형태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학습관’은 맞춤형 학습관리가 가능한 IPTV 기반 양방향 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 효율성을 높이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양방향 학습관리시스템은 단순한 VoD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학습현황 및 이력까지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이외에도 학부모 전용 페이지 ‘학부모 방’을 마련, 부모가 자녀의 학습 진도 및 평가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휴대폰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구매내역 및 학습현황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습자와 관리자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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