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의 모바일게임 `2009프로야구`가 IMGA(International Mobile Gaming Awards. 이하 IMGA)에 노미네이트 됐다.
IMGA는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모바일게임 어워드로, 올해에는 전세계 수 백 개의 모바일게임 중 최종 26개 작품을 후보로 선발했다.
앞서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열린 IMGA 후보 선정식에서 게임빌 ‘2009프로야구’는 ‘최우수 연결성 부문(Excellence in Connectivity Award)’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게임빌 ‘2009프로야구’는 대전모드, G-포인트 시스템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최종 후보에 올랐다.
특히 최종 노미네이트 된 26개 작품 중 한국 모바일게임은 게임빌 ‘2009프로야구’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수상작은 내년 2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되며,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에는 Konami의 ‘Metal Gear Solid mobile’이 최고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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