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아스 루드비히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사장이 지난달 30일 지식경제부 주최로 개최된 ‘2008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내 기업과의 활발한 협력·연구활동으로 우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이다. 인피니언코리아는 지난 2001년 설립돼 자동차, 무선통신 등의 국내기업과 협력해왔다.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현대-인피니언 혁신센터(HIIC)를 설립하는 등 고객사들과 공동연구 활동에 많은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