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가 주관한 ’2008 데이터품질관리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특허청은 불량 데이터가 특허심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향상을 가로막고 있다는 판단 아래 데이터 품질문제를 전담하는 조직을 만들어 불량 데이터를 정비하고 올해 5월부터는 불량 데이터를 신고하는 직원에게 인사 가점을 주는 제도를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허청은 이러한 품질 문화를 기반으로 데이터 오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이미 발생한 오류를 자동으로 추적해 정비하는 데이터 자동 관제 시스템을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2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3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4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7
“보유세는 늘리고 ISA는 확대하고”…생산적 금융 위한 세제개편 논의 진행
-
8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650억 입찰담합 의혹…공정위, 4개사 제재 착수
-
9
'모두의 창업' 2차 9만명 몰렸다…1차보다 47% 늘어
-
10
美 연준, 3년 2개월 만에 금리 0.25%p 인상…트럼프 “1% 이하로 내려야” 강력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