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 계열 HD 전문채널 CGV플러스는 11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아이맥스 영화를 연속 두 편씩 방송하는 ‘아이맥스 씨어터’ 블록을 편성한다. ‘아이맥스 씨어터’는 다큐멘터리와 스토리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영화를 선사하는 블록이다.
아이맥스 영화란 대형화면 방식을 이용하는 촬영과 영사 시스템으로 극장에서 보통 사용하는 일반 35mm 필름보다 선명한 70mm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된다.
CGV플러스 관계자는 “편당 제작비 700만 달러 이상 들어간 작품들을 엄선해 방송할 계획”이라며 “현실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영상과 생생한 사운드로 영화가 주는 감동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CGV플러스는 지난 8월에 개국한 엔터테인먼트 전문 HD채널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