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 HCN(대표 강대관)은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HCN 어린이 영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
올해 2회째인 ‘HCN 어린이 영어 말하기 대회’는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어린이 15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지역 본선을 갖는다. 본선은 서초, 동작, 관악 등 서울 3개 지역, 충청북도 전 지역, 대구, 포항 및 부산 지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본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60명 대상으로 11월 29일 서울에서 전국 결선을 연다.
성적 우수자 중 1위는 교육감상, 2위는 주한미국대사상을 받게 된다. 1,2를 포함한 5명은 홍콩 CNN방송국 견학을 포함한 홍콩 3박4일 여행권이 부상으로 받으며, 노트북, 전자사전, 닌텐도Wii, MP3 플레이어(8명) 등도 제공된다. 또한, 1위 수상자 소속 학교는 대형 LCD TV를 기증받게 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