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대표 존 피트)은 ‘넷앱 VTL(Virtual Tape Library)’ 제품군에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을 적용, 타사 스토리지 시스템 백업시에도 필요한 디스크 용량을 최대 95%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넷앱의 VTL 중복제거 솔루션은 백업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스토리지 시스템과 통합 제공되기 때문에 설치 및 관리가 용이하다.
회사 측은 “최근 기업고객들이 비용은 최대한 낮추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다”며 “중복제거 기술을 가미한 넷앱 VTL 솔루션이 IT인프라 비용을 줄이고 대규모 백업시스템 운용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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