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008 녹색물류 글로벌 콘퍼런스’를 28일 오후 서울 남대문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물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상의가 주최하고 국토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기업과 전문가·정부가 공동 참여, 녹색물류 구현을 위한 각각의 역할과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민간 기업인 삼성테스코와 일본의 야마토운수가 직접 나와 ‘녹색물류 경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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