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008 녹색물류 글로벌 콘퍼런스’를 28일 오후 서울 남대문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물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상의가 주최하고 국토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기업과 전문가·정부가 공동 참여, 녹색물류 구현을 위한 각각의 역할과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민간 기업인 삼성테스코와 일본의 야마토운수가 직접 나와 ‘녹색물류 경영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