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종합건설은 서울 디지털3단지 내에 중소형 면적 위주의 독립 평면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형공장 ‘에이스 하이엔드타워7’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 하이엔드타워7은 연면적 2만4274.72㎡의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다. 독립형 평면은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는 에이스종합건설만의 설계 기술로 각 층을 4개 구역으로 나누어 개별 기업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업 보안 강화에 중점을 둔 설계로 그동안 소규모 기업이 입주하기가 부담스러웠던 대형 면적을 보완 설계해 중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했다.
에이스종합건설 관계자는 “입주기업의 사옥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평면 설계를 보완했다”고 말했다.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독산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538만원대다. 취득세와 등록세 100% 감면, 재산세 5년간 50% 감면,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융자가 알선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0년 5월이다.
분양 문의 (02)867-8100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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