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3분기에도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11분기 연속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예당온라인은 3분기 매출 212억9500만원, 영업이익 50억9800만원을 달성해 직전 분기에 대비해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6%가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당온라인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599억70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가 증가했다.
예당온라인 측은 주력 댄스 게임인 오디션의 국내외 인기와 지난 4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롤플레잉게임(RPG) 프리스톤테일2의 해외 수출 계약 증가가 최고 실적 갱신의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 회사는 해외 80개국에 수출된 에이스온라인의 성공적인 상용화 서비스와 환율 수혜 등을 바탕으로 4분기에도 최고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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