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시장에 야심차게 출사표를 내던졌던 오픈IPTV가 이 시장에서 철수할 수도 있다는 말이 돌고 있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관련, 오픈IPTV의 주요 주주인 다음과 셀런은 "사업 철수설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아직 오픈IPTV로부터 공식적인 내용을 통보 받은 바 없다"며 "현재 확인 작업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픈IPTV는 앞서 방통위에 IPTV사업자 신청을 했지만 재정능력 미비 등으로 탈락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9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