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하는 RFID 터널공사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장터널공사에 RFID 기반 기술을 적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터널공사현장 및 레미콘 공장(B/P)에서 발생되는 작업인원, 레미콘공장, 작업차량 등의 실시간 현장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인원에 대한 안전예방관리 및 체계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현장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김진수 대상정보기술 사장은 “이번 사업은 한국도로공사 사업관리 업무전반에 적용될 유비쿼터스 기반구축 사업으로 모바일 건설현장 구축을 위해 터널공사의 안전 및 품질향상과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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