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장수를 어떻게 부리느냐가 관건이다.”-회사에 외국계 임원을 영입해 효과를 내는 것은 전적으로 CEO의 몫이라며. 최상용 엠케이전자 사장
“X박스가 거실의 중심의 될 것이다.”-아바타를 만들어 온라인게임을 즐기고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가상세계 서비스 ‘X박스360 익스피어리언스’ 론칭을 앞두고.
돈 매트릭 MS 엔터테인먼트사업부 수석 부사장
“지금 문화부는 완전히 경제부서다.”-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을 위해 내부 인력도 기술과 마케팅 중심으로 선발하고 있다며. 김장실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스크린골프가 진짜 골프보다 쉽다는 것도 옛말이다.”-바닥이 기우는 퍼팅 시뮬레이터 덕분에 스크린골프의 난이도가 높아졌다고. 안종균 유엠비컴 사장
“소비자가 집 밖으로 나가기보다 게임을 하면서 연말을 즐길 가능성이 높다.”-게임콘솔 판매가 집중되는 연말을 앞두고 비디오 게임 업계가 금융 위기로 인한 영향을 타 산업보다 덜 받을 것이 확실시된다며. 히라이 가즈오 소니 게임콘솔사업부 사장
“국민연금이 최근 환율상승에 기름을 부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의 국회 국감에서 국민연금이 해외투자 평가금액이 낮아질 때마다 과도한 환차손 회피(헤지) 금액을 만회하기 위해 달러 선물을 매입했고 이에 따라 달러 수요를 촉발시켜 환율상승을 더욱 부채질했다며. 전혜숙 민주당 의원
“1990년대 후반 아시아 외환위기 경험에 비춰볼 때 필요하다면 시장에 충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안정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기조연설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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