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지난 달 23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 교육정보화 차관 사업에 대한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KERIS가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해온 e러닝 세계화 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초·중등학교 교육정보화를 위해 컴퓨터 보급, 멀티미디어콘텐츠개발센터 구축 및 운영, e포털 구축 등 교육정보화 전반에 걸친 추진 관련 자문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오는 2010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성현기자 ar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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