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산업협회(회장 서승모)는 6∼12일까지 미국에 통신기업 10개사를 파견했다.
이번 파견은 벤처산업협회가 美 스프린트넥스텔과 두달 가량의 조율 끝에 이뤄진 것으로, 관심을 표명한 국내 통신기업 10개사 20여명의 엔지니어들이 파견됐다.
이번에 파견된 통신기업들은 스프린트넥스텔과 기술협력 등 관련 미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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