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에 임상정보관리 패키지 솔루션 ‘DD웍스21’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한국오츠카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시험관리규정(KGCP) 규정 준수 및 임상시험 관리 효율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한다.
DD웍스21은 일본 후지쯔시코쿠시스템즈가 개발해 일본내 60여개 제약사에 공급한 제품으로 △임상관리업무 프로토콜 정보관리 △시험약 및 문서 관리 등을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