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에 임상정보관리 패키지 솔루션 ‘DD웍스21’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한국오츠카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상시험관리규정(KGCP) 규정 준수 및 임상시험 관리 효율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련 시스템을 구축한다.
DD웍스21은 일본 후지쯔시코쿠시스템즈가 개발해 일본내 60여개 제약사에 공급한 제품으로 △임상관리업무 프로토콜 정보관리 △시험약 및 문서 관리 등을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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