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D 국가 경쟁력 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과학분야 세계 5위, 기술분야 세계 14위다. 좁은 영토, 부족한 부존자원에도 불구하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데 과학·기술의 역할이 컸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이러한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이끈 것은 인재의 힘이었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미래는 과학기술과 인재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특히 연구개발을 주도해나갈 젊은 과학도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전자신문은 첨단과학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촉망받는 젊은 과학도를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화학연구원의 추천을 받아 소개한다.
권건호기자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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