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18일 제주 서귀포시 대륜동 아동 16명에게 ‘사랑의 PC`를 전달했다.
PC를 받은 아동들은 제주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드림 스타트’ 아동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진흥원을 방문한 편부모 가정을 포함 소외계층 아동들이다.
이 날 ‘사랑의 PC 전달식’에서 손연기 원장은 “결손가정 아동들이 또래 집단의 컴퓨터 문화에서 소외당하고 IT 활용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정부의 균형발전정책에 따라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할 계획이며, 2006년부터 서귀포시 대륜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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