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메가TV 추석 특집관’을 편성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는 <추석 특집관>에는 고품격 공연을 비롯, 인기 프로그램과 최신작 뿐 아니라 상차림비법과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등 양질의 콘텐츠만을 선별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 편성에는 추격자, 강철중:공공의적 1-1 등 최신 영화에서부터 명탐정코난, 이누야사 등 인기 애니와 더불어 용쟁호투, 취권과 같은 고전 무술 액션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포켓몬스터의 경우 1편이상 시청한 고객(자동으로 응모) 중 추첨을 통해 닌텐도DS와 포켓몬스터게임 등을, 9월30일까지 ‘메가TV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 모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마음대로 골라볼 수 있는 IPTV 만의 특징을 살려 좀 더 양질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편성, 제공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짧은 추석인 만큼 모든 고객들이 메가TV를 통해 좀 더 알찬 연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6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
10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