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에서 ‘평’으로 말해 미안하다.”-30일 기자간담회에서 설계한 건축물을 소개하며 새로운 도량형제도에 맞춰 ‘제곱미터(㎡)’를 써야 하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 평으로 소개했다며. 정영균 희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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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에서 ‘평’으로 말해 미안하다.”-30일 기자간담회에서 설계한 건축물을 소개하며 새로운 도량형제도에 맞춰 ‘제곱미터(㎡)’를 써야 하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 평으로 소개했다며. 정영균 희림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