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러시아 ‘와이브로/모바일와이맥스’ 시장에 진입 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국내 KT 와이브로를 상용화시키며 초고속광대역 휴대인터넷 망인 와이브로/모바일와이맥스를 위한 기술로 이미 검증 받은 DCD(멀티미디어 Push 기술) 플랫폼 등을 기반으로 해외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인스프리트는 러시아 사업자로 가장 먼저 모바일와이맥스 서비스를 상용화 할 예정인 ‘스카텔(Scartel)’과 DCD 기술 기반의 모바일와이맥스 통합 커뮤니케이터 플랫폼 등 공급을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지난 2006년 KT의 와이브로 서비스 MSP(Master Service Provider) 선정되며 DCD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 유무선 연동 양방향 실시간 방송 UCC 서비스, 모바일 위젯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해 온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