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닌텐도의 가정용게임기 `위(Wii)`와 경쟁하기 위해 `X박스 360`의 가격을 30% 가량 인하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일본 닛케이신문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MS는 일본 시장에 출시된 X박스 360의 최저가형 모델 가격을 1만9천800엔(한화 19만8천원)으로 8천엔(8만원) 가량 낮추는 것을 비롯해 다른 모델들의 가격도 일제히 인하할 예정이라고 닛케이신문은 전했다는 것.
일본 게임기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닌텐도의 위는 2만5천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3는 3만9천800엔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