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추석을 앞우고 임직원의 윤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중추절 윤리문화 정착 특별 활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KT 임직원들은 선물을 받게 되면 선물자진접수센터인 ‘클린-365센터’에 접수해야 한다. 접수된 선물은 보육시설, 양로시설, 종교단체 등 각종 사회단체에 전량 기탁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특별 활동 기간 동안 캠페인 내용을 전 사원에게 e메일, 사내인트라넷, 사내방송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명절기간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KTF, KTH 등 계열사까지 확대해 진행하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협력회사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지혜기자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