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일인칭슈팅(FPS) 게임인 ‘오퍼레이션7’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엠게임재팬(대표 최정준)을 통해 이뤄진다. 오퍼레이션7은 한국에서 광안대교나 용산역 등의 실제 거리를 전투 지역으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는데 일본 서비스 역시 도쿄 시부야 거리 등을 게임 속에서 재현했다.
실제 무기와 장비의 연구와 고증을 토대로 완성된 무기 조합 시스템이나 개성 있는 연출과 기능적인 아이템을 이용한 캐릭터 조합 시스템 등도 이 게임의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