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일인칭슈팅(FPS) 게임인 ‘오퍼레이션7’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엠게임재팬(대표 최정준)을 통해 이뤄진다. 오퍼레이션7은 한국에서 광안대교나 용산역 등의 실제 거리를 전투 지역으로 만들어 화제를 모았는데 일본 서비스 역시 도쿄 시부야 거리 등을 게임 속에서 재현했다.
실제 무기와 장비의 연구와 고증을 토대로 완성된 무기 조합 시스템이나 개성 있는 연출과 기능적인 아이템을 이용한 캐릭터 조합 시스템 등도 이 게임의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