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이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한 ‘u-마을’로 탈바꿈한다.
충남도는 KT와 6억 5000만 원을 투입하는 u-농촌관광사업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현지서 착수보고회를 갖고 내년 1월까지 구축을 완료한다.
외암민속마을에는 사이버 투어 서비스를 비롯한 USN(유비쿼터스 센서네트워크), 블루투스 등 무선통신기술을 적용한 화재감지 및 긴급호출시스템, 쇼핑몰 및 15개 녹색 농촌체험 마을의 허브사이트 구축, 녹색농촌·산촌생태·어촌체험·전통테마 등 도내 136개 마을의 홈페이지 연동 등이 내년 1월까지 구축된다.
충남도 정재근 정보화책임관(CIO, 기획관리실장)은 “주 5일근무제 정착으로 농촌체험관광을 즐기는 가족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외암민속마을 등 농촌지역의 방문객이 증가세”라며 “외부 방문객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