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과 FC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유럽 최고의 공격수, 사무엘 에투가 공식 모델로 등장하는 휴대폰 축구게임이 나왔다.
게임로프트코리아(대표 조원영)는 모바일 축구 게임 ‘길거리 아트사커’를 내놓았다. 길거리 아트사커는 전 세계 젊은이들의 스포츠인 길거리 축구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마음에 맞는 다재 다능한 축구 기술을 가진 친구들과 팀을 구성,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만의 길거리 축구 기술을 뽐낼 수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카메룬, 일본 등 10개국 길거리 축구 그라운드와 야외 분위기를 현실감 넘치게 묘사했다. 이용자는 바지 크기부터 피부색, 머리 색상까지 다양한 옵션을 이용해 총 324가지의 다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1번 키 하나로 25가지의 다른 드리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공식모델인 사무엘 에투의 축구 팁을 들을 수 있는 것도 ‘길거리 아트 사커’의 숨겨진 재미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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