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인터넷포털 네이버는 18일 국내 문화콘텐츠 이용자 저변 확대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소규모 전시회를 지원하는 등 문화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고우영 만화전’, ’사운드 이펙트 서울 라디오 2008’,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2008-핵더시티’ 등 전시회. 네이버는 행사 후원과 함께 자사의 인터넷 문화 체험공간인 ’컬처플러그’(http://culture.naver.com)에서 온라인 전시회도 진행한다.
네이버는 영화, 음악,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NHN 조수용 CMD 본부장은 “네이버는 ’컬처플러그’를 통해 물리적 여건으로 소외되고 있는 고급 문화콘텐츠를 지원하는 등 국내 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네이버는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해 문화 정보 격차가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6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7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