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종철 www.tnt.com/kr)는 제 4회 2008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와 시네마디지털서울 2008(CinDi 2008)을 공식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TNT코리아는 오는 14일부터 6일간 충청북도 제천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품작 82편의 영화필름과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 및 통관, 국내 배송을 책임진다. 또 오는 20일부터 일주일 간 서울 압구정동에서 열리는 ‘시네디지털서울2008’의 출품작 71편의 통관과 배송도 맡는다. 김종철 사장은 “습도와 온도 등에 민감해 운송과 보관 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영화 필름의 운반을 위해 문화 상품 배송 노하우와 특수 물류 서비스 경험을 총동원했다”고 말했다.
정진욱 coolj@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