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찬)는 독일 게임 업체 에이스와 온라인 댄스 게임 ‘온에어온라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스는 ‘댄싱슈퍼스타’라는 이름으로 온에어온라인을 유럽 지역 40여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유무선 결제 및 디지털 컨텐츠 서비스 업체 다날에서 지난 10월에 설립한 게임 전문회사다. 에이스는 세계 게임 축제인 WCG 유럽 공식 파트너로 최근 사업 영역을 온라인게인 퍼블리싱으로 확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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