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프를 열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LG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기 위해 소년, 소녀가장 영어캠프, 임직원 자녀 영어캠프, 주니어 과학교실, 중국 희망소학교 캠프 등을 개최했다.
LG전자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전국 200여명의 소년, 소녀 가장들을 대상으로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방학을 맞은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외국어 교육기회를 제공, 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LG전자는 7월말부터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평택, 구미 등 각 사업장에서 ‘어린이 영어 캠프’도 진행하고 있으며, LG전자 평택사업장은 지난 7월말 오산 고현초등학교에서 ‘주니어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한편 LG전자는 최근 중국 천진에서 ‘LG희망소학교 서머스쿨’을 개최했다. LG전자는 지난 ’99년부터 심양, 남경, 천진 등 중국 각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 등 재정지원과 교육봉사 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LG전자 김영기 지원부문장(부사장)은 “소년, 소녀 가장들을 포함,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책임이다”며 “현재 LG전자가 실시하고 있는 과학교실, 인성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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