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 www.wooam.com)은 울릉군의회의 지역발전 및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암은 파주시의회, 양주시의회, 평택시의회에 이어 4번째로 지방의회에 공급한 것으로, 전자회의시스템은 종이문서 없이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종전에는 각 부서가 제출 자료를 취합한 파일을 참석자가 종이로 출력해 회의에 참석했었으며, 국정감사시에 방대한 양의 자료 제작과 배포 등 비효율적인 업무가 진행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암은 종이없는 국정감사지원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송혜자 회장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 등으로 전국적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울릉군의회는 회의 및 업무 문화를 선진화 함으로써 과거 진부하고 번거로운 안건심사를 전산화해 효율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5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KIST, 치매 뇌 '청소 세포' 깨우는 경로 규명…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