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유희열)는 새 정부의 재신임 과정에서 공석이 된 출연기관의 상임감사 선임절차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선임대상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해양연구원(KORDI)의 상임감사로 공개모집과 추천방식을 병행하여 선임할 계획이다. 오는 18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거쳐 9월말 최종 선정하며, 10월 1일 임명할 예정이다.
기초기술연구회는 선정 과정별 진행결과를 홈페이지(www.krcf.re.kr)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산하기관 임원 인사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 wingh1@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KAIST·엔비디아, 'AI 공동연구소' 설립한다
-
3
의료IT 기업에 첫 노조 출범…동은정보기술 “연봉감액제 개선” 요구
-
4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 키운다
-
5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6
국가연구개발사업 행정 서식 93% 줄인다
-
7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8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9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10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