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중소·벤처기업의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받는 ‘오픈투유(open2u.sktelecom.com)’를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향후 오픈투유를 통해 발굴된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구매하거나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5일까지 한달간 ‘오픈 아이디어 플러스 페스티벌’을 열어 △이동통신 상품·서비스 △신기술 개발 △IT 컨버전스 △신사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기로 했다.
남영찬 SK텔레콤 경영지원부문장은 “참여와 개방의 웹 2.0시대에 걸맞게 비즈니스 파트너와 개방적 윈윈 관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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