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하이닉스의 패밀리 등급(family rating)과 선순위 무담보채권(senior unsecured bond)에 대한 `Ba2` 신용등급의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적자 폭이 전분기에 비해서는 축소됐지만 심각한 D램 가격 하락으로 올해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신용등급 전망을 내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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