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은 신협·현대해상·LIG투자증권·교보보험심사 등 10개 금융기관에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신협과 현대해상은 추가 도입을, LIG투자증권과 교보보험심사 등은 나우콤 IPS를 신규로 도입하기로 했다. 여기에 그 동안 보안투자에 소극적이던 제2금융권까지 최근 발생한 상호저축은행의 해킹 사고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면서 IPS를 도입하기로 했다. 공급된 제품 ‘스나이퍼IPS’는 유해트래픽, 해킹, 웜 등의 네트워크 위협을 실시간 탐지 및 차단해 기업의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 제품은 현재 KT, 하나로텔레콤,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에서 사용중인 시장점유 1위 제품이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