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이용빈도가 높은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하는 등 무선인터넷 ‘네이트’ 메인페이지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SKT는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카테고리(투데이, 전체메뉴, 마이페이지)를 통합, 섹션형식으로 바꿨다. 또 고객이 자주 찾는 ‘폰꾸미기’ ‘게임’ ‘뮤직’ 등 서비스를 초기화면 상단에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했고 ‘뉴스’ ‘커뮤니티’ 서비스는 주요 컨텐츠를 요약해 미리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포토’ ‘미팅채팅’ ‘운세·생활’ ‘만화’ 등은 초기화면 하단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황지혜기자 gotit@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