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친환경 컨셉트에 부합한 대형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신설한다.
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IBM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에 위치한 IBM 부지에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
IBM은 이 센터가 고비용 에어컨디셔너 대신 수냉식 컴퓨터를 도입하는 등 현재 IBM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중 ‘가장 친환경적 요소를 극대화(greenest)’한 설비라고 설명했다.
이 센터는 기업 데이터센터의 백업이나 개인이 원격 컴퓨터에서 웹을 통해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