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친환경 컨셉트에 부합한 대형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신설한다.
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IBM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에 위치한 IBM 부지에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
IBM은 이 센터가 고비용 에어컨디셔너 대신 수냉식 컴퓨터를 도입하는 등 현재 IBM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중 ‘가장 친환경적 요소를 극대화(greenest)’한 설비라고 설명했다.
이 센터는 기업 데이터센터의 백업이나 개인이 원격 컴퓨터에서 웹을 통해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