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친환경 컨셉트에 부합한 대형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신설한다.
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IBM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리서치트라이앵글파크에 위치한 IBM 부지에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
IBM은 이 센터가 고비용 에어컨디셔너 대신 수냉식 컴퓨터를 도입하는 등 현재 IBM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중 ‘가장 친환경적 요소를 극대화(greenest)’한 설비라고 설명했다.
이 센터는 기업 데이터센터의 백업이나 개인이 원격 컴퓨터에서 웹을 통해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6
트럼프 “캐나다 산불로 대기 오염 넘어오면 추가 관세”
-
7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첫 여성 총리가 여성 왕위 승계 막아”…다카이치 지지율 출범 이후 최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