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는 7월 한달 동안 내수 4천 409대와 수출 5천 660대(CKD 포함)를 포함, 전월 대비 36.2% 늘어난 총 1만 69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는 전월 내수와 수출 실적 대비 각각 131.8%와 3.1% 증가한 실적이다.
차종별 내수 실적을 보면『렉스턴』과『액티언스포츠』가 각각 467대와 1,26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328.4%와 402.8%의 판매 신장세를 보였으며,『카이런』과『액티언』또한 전월과 비교해 판매가 현격히 증대되었으며 각기 765대와 471대가 판매됐다.
한편『체어맨 W』와『체어맨 H』또한 총 1천 211대가 판매돼 대형승용 세그먼트에서 전년 동월 대비 49.5%의 성장세를 보였다.
수출실적의 경우도 전월 대비 3.1%, 전년동월 대비 11.7%의 판매 신장세를 보였다. 차종별로 보면『카이런』이 전월 및 전년동월 대비 각각 18.4%와 47.1% 증가한 2천 408대가 판매돼 수출 물량 증가세를 주도했으며,『액티언스포츠』가 전년 동월대비 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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