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공식딜러인 태안모터스는 서울 목동에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목동전시장이 강서, 영등포, 구로구를 아우르는 서울 서남부 중심 상권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이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설명했다.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이 전시장은 연면적 45㎡ 규모로 1층은 차량 전시장, 2층은 사무 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우디코리아는 목동전시장 오픈으로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5개의 서비스 센터를 갖추게 됐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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