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60GB 용량의 착탈식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장착된 X박스360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3일 선보일 이 제품의 가격은 36만9000원으로 저장 용량이 3배나 확대됐지만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6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에는 100여개의 X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 X박스360용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게임 타이틀을 비롯해 지도와 신종 무기 등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는 추가적 게임 콘텐츠, 게임 영상 등이 저장돼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X박스 본체에 초대형 히트작인 ‘기어즈 오브 워’와 HD-DVD 플레이어, 그리고 HD-DVD 영화 타이틀 1개를 합쳐 X박스360 1대 가격인 36만9000원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