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매티카(대표: 강석균)는 2008년 6월 30일로 마감한 본사의 2분기 매출액이 시장 예측치를 상회한 1억 1380만 달러로 지난 해 동기 대비 2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포매티카 분기 최고치인 1억 139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와 더불어 인포매티카는 2008년 상반기 매출 또한 지난 해 동기 대비 20% 상승한 2억 1750만 달러를 달성했다. 인포매티카는 불안정한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이에 대한 고객 수요의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인포매티카 강석균 사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데이터 통합과 품질관리 분야에 대한 꾸준한 투자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가져왔다”고 설명하며, “국내에서도 GRC 등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인포매티카의 입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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