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www.penta.co.kr)는 최근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라인업을 보강하고 기술 인력의 충원 및 협력사를 확충하는 등 BI사업부문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의 BI사업부는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징 분야에서 OLAP, ETL 솔루션 등을 공급해왔으나 IBM의 코그너스, 데이터미러 등의 BI 제품과 DB아카이빙 솔루션인 옵팀 등을 새로운 솔루션으로 추가했다.
펜타시스템 BI 사업부 박세경이사는 “지난 10여 년간 축적된 BI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IBM의 IOD(인포메이션온디맨드)전략에 따른 BI 솔루션들을 일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 전사정보통합관리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의 BI 사업 부문 강화와 함께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 솔루션인 기가 스페이시스(GigaSpaces), APM 솔루션인 제니퍼(JENNIFER),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데이터 스네입스(DataSynapse) 등 신규 솔루션을 확보, 올해 전년대비 30% 증가한 3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