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www.penta.co.kr)는 최근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라인업을 보강하고 기술 인력의 충원 및 협력사를 확충하는 등 BI사업부문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의 BI사업부는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징 분야에서 OLAP, ETL 솔루션 등을 공급해왔으나 IBM의 코그너스, 데이터미러 등의 BI 제품과 DB아카이빙 솔루션인 옵팀 등을 새로운 솔루션으로 추가했다.
펜타시스템 BI 사업부 박세경이사는 “지난 10여 년간 축적된 BI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IBM의 IOD(인포메이션온디맨드)전략에 따른 BI 솔루션들을 일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 전사정보통합관리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의 BI 사업 부문 강화와 함께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 솔루션인 기가 스페이시스(GigaSpaces), APM 솔루션인 제니퍼(JENNIFER),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데이터 스네입스(DataSynapse) 등 신규 솔루션을 확보, 올해 전년대비 30% 증가한 3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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