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전기는 통신위성 ‘슈퍼버드7호(C2호기)’의 제조를 마치고, 남미의 프랑스령 가이아나에서 발사 준비작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발사 예정일은 8월 13일이다.
일본의 방송·통신 회사가 운용 중인 인공위성은 모두 18개로 모두 미국산이다. 미쓰비시전기가 위성발사에 성공하면 최초의 일본산이란 기록을 남기게 된다.
C2호기는 미쓰비시전기의 가마쿠라제작소에서 자체 기술을 활용해 제조한 것으로, 유럽 아리안스페이스의 로켓을 발사체로 사용한다. 이 위성의 수명은 15년이다.
최정훈기자 jhchoi@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중동 전면전 공포에도 월가 '무덤덤'…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다음 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