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프린터스가 아시아 시장에서 레이저 프린터 100만대를 판매했다.
후지프린터스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로얄티 있는 고객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서 지난 4년 동안 570%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후지제록스프린터스코리아(대표 황유천)도 전체 아태 판매량 가운데 3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00만대를 돌파하는 데 수훈을 세웠다. 이 회사 황유천 대표는 “100 만대 판매 돌파를 기점으로 프린터 시장의 리더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후지프린터스는 레이저 프린터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사은 이벤트를 마이크로(businessmind.co.kr)에서 진행 중이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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