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웍스코리아(대표 이영권 www.solidworks.co.kr)는 솔리드웍스 2008 오피스 프리미엄의 기능과 새로운 해석 소프트웨어 및 레이싱카 교육과정을 포함한 ‘솔리드웍스 교육용 버전 2008-2009’를 오는 8월 국내 시장에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새로운 버전에는 유체역학 응용프로그램이 최초로 도입되어 학생들이 설계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영역을 쉽게 찾아 수정할 수 있다. 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솔리드웍스 소프트웨어와 3D 캐드를 가르치기 위한 ‘F1 인 스쿨스’의 교육 과정이 포함돼 있다. 여기는 설계·해석·시뮬레이션·렌더링 등 실제 스케일 모델 F1 레이싱카를 제작하는 교육 과정이 모두 포함돼 있다.
이영권 사장은 “솔리드웍스 교육용 버전은 현재 전세계 많은 나라의 교육기관에서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교육용 버전은 학생들에게 통합된 설계·해석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산업 비전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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